111 셋팅 연구 2일차 아크패시브 및 각인 실험 


각인은  원한, 예둔, 저받, 돌대, 아드

아크 패시브는 현재까지 연구 중이긴 하지만 타대 기준으로 셋팅하였습니다만 제가 확고하게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치명58.58% + 혼신 12% + 예감 4% + 아드 14% + 악세) 아드풀각 및 기타 다른 부위에서 치적을 가져올 수 있다면
예리한 감각을 빼고 한계 돌파를 찍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회시, 분쇄를 채용했습니다.

섬광찌르기  or 회전베기 중 고르시면 됩니다. 정의 집행 같은 경우 피면을 위해 빛의 폭발을 채용 했으나 고점은 분노표출을 참고해주시고 취향에 맞게 고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계속 실험만 하기는 그래서 위의 셋팅으로 하르카 레이드에 도전하여 가보았습니다.
다만 제가 열심히 치기는 했지만 대난투 2번째 진입 실패 이슈 등 기타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서 상당히 점수가 낮아서 아쉽게 느껴집니다.

딜사이클 개념은 없지만 우선적으로 심칼 -> 판결 집행 -> 신성검 -> 섬광베기 순서로 빠르게 굴리면서 스택을 확보 하는걸 우선으로 진행하였습니다.

* 파란검 스택은 쌓는대로 빼는게 좋은가요?
ㄴ 핵심은 노란검으로 딜링의 메인을 담담합니다.
촤대한 심칼을 사용하여 노란 검을 쌓고 방출하는게 제일 베스트입니다.
다만 딜타임이 애매하다 싶으면 노란검 2스택 파란검 30을 쌓고 방출하셔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풀스택이 제일 강하기테 최대한 풀스택으로 뺴주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잘하는 건 아니라서 계속 연구를 진행을 하면서 결과가 나오면 바로 공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