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만들어둔 리소스를 안 쓸 수는 없으니

1)신규아덴을 사용하는 타대심판자

2)기존처럼 징벌스킬들을 메인딜로 사용하며 스택을 쌓은 뒤 심칼로 터뜨리는 사멸심판자

이를 앜패, 앜그, 트포를 건드려서 취향에 따라 선택하게 해주고 

타대 쪽은 Z아덴을 사용해도 집행자가 해제되지 않도록 변경 (+가능하다면 이펙트를 빛줄기 몇가닥이나 검 내려꽃는게 아닌 천벌을 내려치는 느낌으로 바꿔서 사용감도 살릴 수 있게끔)

사멸 쪽은 신규아덴을 못 쓰는 대신 징벌스킬과 심칼 계수가 기존과 비슷하게 나오고, 개선된 처단 섬찌를 사용하며 코어에 따라 섬광베기와 신성검을 선택할 수 있는 느낌이었으면 좋겠네요.

지금은 사멸코어가 있긴 하지만 그냥 신규 아덴에 백어택만 달아주는, '백어택 할 수는 있게 남겨는 줄게' 수준의 세팅이라 플레이 감성이 무너져서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