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에 물려있다가  드디어 이번주 유유유 완성하여
222로변경 하였습니다
111과 비교시
 장점
뽕맛이 좋다
ㅡ 5000홀나로 종하에서  신성검70~ 80억
    Z 200 억 까지는 봤네요( 이건 작정하고 3에30 모은거)
   보통 하다보니 2에20  25 정도에서 털게 되더군요
ㅡ 모아서 z털고 신성검 백으로 넣고 뭔가 딜하는 맛이라 해야하나?
    하는만큼 잘치는 만큼  잘나오는 결과물?  이런 느낌이 있네요
    111은 제 기준으로 잘치고 못치고가 큰차이가 없었네요
ㅡ 백도 잘못치고(60%) 키자마자 트리시온 쳐보고 바로간거라
   손꼬이고 했는데 111이랑 비슷하게 나왔네요
 단점
ㅡ음돌이라서 고신속이라너무 바쁨 스택형이다보니 스킬쿨이놀아서
   스택을 못쌓으면 죄짓는 느낌?  그러다보니 손이 너무바쁨
   (이정도가 뭐가 바쁘냐 하시겠지만 전 손구락이 맘대로 안움지이네요 ㅜㅜ)
ㅡ 백사멸의 어려움, z 두번 눌러야 하는데 3초뒤에 눌러야 하는
진짜 거지같은 구조
111의 편안함을 즐기다  백 치려니 힘들긴 한데 이거야  적응하면
되니 문제 없는데
Z 구조는 진짜 와...  적응의 문제가 아니네요
스택터는건 문제 없음 그런데 다시 키는데 3초 이게 진짜
최악이네요  1초 정도만 해주거나 그냥 상시 심판자에 z 발동 해도 될텐데  왜 의미 없이 3초를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뭔가 이유가 있을까  생각 해봐도
이유가 없어서 더화가 나네요 ㅋㅋㅋ

요약 :  111 은 편안함 준수한 저고점
         222는 딜뽕과 딜하는 맛이 있다 잘쳐야한다 못치면 답없다
         Z 가 백 맞추기 쉬워서 저점이 한없이 낮진않다
        (딜은 111보다 확실히 쎄다)
        Z 구조는 생각할수록 열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