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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7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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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대 달소로 하칸 가보고 느낀점원래 달소유저였고 개선이후로 갈증만 해서 달소 감이 많이 죽긴했는데
해보니까 또 못할정도는 아니더라고여 물론 아직 실수도 많이나오고 갈증이 딜이 훨씬 잘나오는 상태지만 블미-쉐닷-트랩 ( 트랩 이속트포 ) - 1급습 쉐닷-쉐스 - 2급습 // 이 구간만 잘 우겨넣으면 나머지는 돌대 묻히고 넣는게 쉽습니다 트랩이 4초유지라 트랩->급습 넣고 빠르게 쉐닷 - 쉐스 (쉐닷먼저 쳐야 쿨이 이쁘게 돔) 2급습을 넣어주는게 포인트인거같음 나머진 비슷해요 쉐닷 - 콜옵 (이속트포) - 쉐닷쿨오는거 보면서 평타조금 치다가 쉐닷 - 3급습 이라 사실상 1급습이랑 3급습은 진짜 앵간하면 돌대가 묻어서 나갑니다 보통 1급습으로 레이지 2급습으로 라그 3급습으로 퓨리를 쓰기때문에 라그를 포지셔닝 관계없이 바로 백으로 박기위해 1트포를 통과 가능한 트포 아마 첫줄 2트포엿던듯 그걸 찍고갔습니다 근데 라그 찍기전에 어그로 탐색 이거나 장판을 피해야하는 상황이 나오면 콜옵을 스택형으로 쓰기때문에 그냥 돌대 발동용으로 쓰면서 하거나 나메 10%라도 받는 플레이를 머리로는 생각하는데 아직 손으로 빠릿하게 나가진 않더라고여 ㅋㅋ 은근 할만하면서 은근 별로였음 담주는 달소로 좀 돌아볼예정...서류정리하다가 자기전에 게시판 놀러왓다가 글쓰느라 진짜 두서없고 저도 먼말인지 모르겟지만 리퍼분들은 찰떡같이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피쓰 근데 그냥 페르소나에 돌대 적용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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