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 적중 시' 방식은
기존 장판형 + 틱당 아덴 수급 스킬의 단점을
구조적으로 잘 긁어주는 개선 이면서

거기에 '3회'라는 횟수로
나름 추가적인 제한점까지 생기고,
그칼 사이클이랑 합쳐지면
극신이나 4급습 같은 고점 뚫는 온몸 비틀기도
쉽게 안 될 것 같음.

안 쓰던 스킬들 연구하고 넣는 재미가 더해지면서
새로운 스킬을 만들 필요도 없고,
기존 스킬 트포를 하나하나 계산하면서 고칠 필요도 없음.

222 나메 코어 같은 경우도
그냥 나메 적중 시 한 칸 차게 해주면
코어 활용도도 생길 듯.

추가로
그칼 활성화 시 급습 피면만 달아주면
진짜 최고의 개선 방향 아닐까 싶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