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쳐보신분들.. 평소에 달소 하다가 오늘 체감 하신분들.

코어에 따라 다르겠지만 평소에 갈증 좋아라 해서 여태까지 갈증만 쭉~ 해왔는데

분위기봐서 진짜 아니다. 싶으면 달소로 갈아타려고 하는데

둘다 숙련이라는 가정하에 리스크 실전성 감안하면

갈증은 이제 버려야 되는 수준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