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3이 저점보완에 좋으니 입문용' <<< 이라고 달소 기존에 하던 사람들 입장에선 생각할수있는데

아예 쌩판 처음하는 지인들 달소 시켜보니 라그 정렬이 제대로 안돼서 별 의미가 없어보였음 그냥 그칼에 급습 아무거나 쓰는 사람임
'어 형은 그냥 백어택 무조건 다 넣을거야' 이런 식으로 접근하는게 오히려 잘 알아먹더라
애초에 그냥 111 시작해서 적응하는게 더 나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