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에 던파만 보더라도 남거너 여거너들은 낭만과 스타일리쉬함 데헌 헨드거너는 핸즈건 하나만 쓸수있지만 낭만과 스타일리쉬를 느낄수있게 개편됨.

오버워치에도 다양한 총잡이 캐릭터들이 있음. 거의 총잡이들의 케이스들을 총망라해놨다 해야되나?

건슬링어는 제목처럼 기괴함 그 자체임 난 지금 치특 악몽건슬 보면 도데체 얘는 무슨종류인지? 혼종 그 자체라니까?

1. 솔저76처럼 고점은 안높아도 자힐, 기동성, 안정된 딜량 골고루 알차게 갖춘 전형적인 fps 정통 총잡이도 아니고

2. 소전 솜브라 트레이서처럼 치고 빠지고 현란한 무빙을 치는 소위 말하는 특공대 특전대같은 스타일도 아님

3. 리퍼처럼 순간이동하거나 일시적 무적상태 고유스킬로 적들의 사각지대로 침투해 백쳐서 강한딜링으로 상대를 무너트리는 샷건러?(사실 리퍼는 전형적인 총잡이에서 거리가 머니 얜 패스)

4. 맥크리나 애쉬 위도우메이커처럼 묵직하게  쎄기라도 해야되는데 그것도 아님. 맥크리 위도우는   헤드샷 못맞춰도 한방한방 맞으면 맞는입장에서 간담이 서늘해짐

그나마 라이플이 주력으로쓰는 캐릭이라 굳이 가깝다면 저격수적인 위도우, 애쉬에 가까운데 아시다시피 딜은  ... 그말싫

강무데헌도 고충과 힘든게 많지만 그래도 도발있는 디트 위로드가 붙혀지면 사멸이다보니까 괴물쥐처럼 딜 야무지게 박으면 딜이라도 있어서 위로라도 되는데

그냥 건슬은 저기에 아무도 속해있지 않는 혼종 그 잡탕임.

그냥 대포임. 근데 대포 탄두가 존나 쎄면 말을 안해. 대포 탄두는 약해빠지고 무력 파괴? 느려터져서 다른직업 몇개는 그사이에 더박음. 대포 재질은 유리대포야 ㅋㅋ 아니 유리새총임

이게 도데체 뭔 상황인지 컨셉인지 이해가 안됨.

건슬링어는 딜상향 구조개편이 시급함 근데 밸패팀들한테 좀 바라는게 캐릭터의 컨셉 명확성을 위에 언급된 fps의 총잡이들스러운  좀 세팅을 가져갈수 있게 패치를 해줬으면 좋겠음

근데 솔직히 밸패팀 니들이 정녕 뜯어고칠수있는 역량은 죽어도 안보이니까 딜이나 시전시간이라도 올려야 욕은 덜먹겠네 ㅋㅋㅋ

확실히 도태되는게 맞긴 한거같다. 딜 유틸 다 좋은직업들이 헌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