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하지마라
건슬은 기믹 짬처리 하기에 너무나 뛰어났을 뿐
체급자체는 그때와 변한게 없다
아니지 오히려 체방 무력은 더 낮았지 시전시간도 더 길었네 ㅇㅇ

그때도 체급은 남들보다 구렸다 이건 팩트임
쿠크때는 원예각정피 원예저각피 지배쓰던 시절인데 쌜리가없었고
아브 초기에는 이제 막 타대아드정단악몽 출시되면서 밸런스 조정기였는데 그때조차도 건슬이 순수성능으로는 구렸음

(물론, 데헌6M의 영향과 건슬초기 핸샷라 3스탠스 모두 쓸만한 스킬이 6개뿐이라 6M이 주류인 시기에, 일부 7m 고집하던 사람들이 높은 지표를 냈던건 사실임)

또한 그땐 사멸똥손들 저점 개박살난 시기였고
기믹오브젝트 백헤드없음 및 하브 사멸지랄패턴으로 인해
“사멸에 비해 우위” 였던것은 사실이나
건슬이 1티어의 “체급”이었나? 절대아님
그때의 무카파와 지금의 무카파가 다르냐? X
그때의 건슬 딜사이클이 지금의 딜사이클과 다르냐? X

그럼 똥캐 건슬이 어떻게 mvp 밑잔 밑강 건슬이 쓸어먹고 다녔냐?
원거리타대의 강점이 뭐냐?
트라이단계에 8명 전원이 저 패턴이 뭔지 파악하고 있을 시간에
“아 저 패턴은 여기까지 안닿는 패턴이구나 -> 근거리회피방법을 생각할 필요가 없구나 -> 그럼 내 딜타임이지 ㅇㅇ”
트라이단계에서 딜하기 위한 사고과정이 남들보다 짧고 명확하다는거다
그래서 순수성능이 좆구렸음에도 발비쿠아 빠른템포동안 mvp창엔 건슬이 넘쳐났었다

(그당시 특신악몽창술도 같은 이유에서 취업이 잘 됐다.
원거리? 알겠다. “적룡포” 무슨패턴인지 모르겠는데? 절룡세 딸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