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교훈을 얻었다 함부로 도와준다 하지말자는...
토요일 하루 더퍼에 다 소진했고

내가 아무리 별제이클이여도 사람인 이상
실수할수있고 실수하면 괜히 눈치만 더 보이더라..
해줄슈있는게 공대장이랑 딜 통나무 좀 더 들어주는거?
끽해야 내부 해주는거? 그거뿐이없고

4오의 방천으로갔는데 87줄 실수 딱 한번하고
그 이후로 한번도 안했는데
실수하고나니까 그 이후로 핑은 무조건 찍고 카운터쳤는데
개 거지 같았음

그래도 한명이 210줄에서 죽었는데도
잘 성불했고 깨고 나니까 공팟 모르는분들도
다들 고맙다고 고생하셨다고 스커짱짱맨이라고 해주고하니

뭔가 이분들은 성불이 얼마나 간절했을까
축성불 외치고 나니 괜히 뿌듯하더라

그래도 다신 쉽게 도와준다고는 하지 않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