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글에 제가 좀 놓친 것이 있어서 다시 아크패시브 진화를 살펴 봤는데..

기존 극신점화 즉 지배 베이스는 내각버프 18% 쿨감만으로 단심룬이 빗나가도 자체 2익천이 가능합니다

근데 지금 진화탭 2티어 노드를 보면 2티어에 금단2를 주고 최적화 훈련1을 줘서 여기서 쿨감 4%를 땡기고

3티어에 무한한마력 2를 주면 추가로 14%를 챙겨서 총 18%쿨감이됩니다

딱 내각버프 18% 쿨감이 맞춰집니다

2티어 금단을 찍은 이유는 딜벨류와 마나소모때문에 필히찍어야할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4티어는 아마 모든 소서 특성상 용광로를 찍을 거 같고..

어찌됐든 이리하면 내각버프라는 족쇄와 단심룬 족쇄가 한번에 다 해결되긴 합니다

그리고 이 말은 극신점화가 종말을 더 이상 단심용으로 과열을 안써도 된단 얘기이기도 합니다 소행성이 가능하고..


남은 것은 고질적인 치적의 문제인데 이는 아무래도 결국 반지 치적과 팔찌 치명으로 땡겨와야할듯 싶습니다

이렇게 하면 점화시 치적이 60대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아드 유물전각까지 읽는다면 더 높아질거 같고...




그래서 이렇게 보니까 진짜 극신점화가 치적이 낮다는것 외엔 진짜 점멸을 10초대에 쓰는, 예전 환류만큼 자주쓰지는 않지만 그런 환류 스타일의 점화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딱히 이젠 낮은 치적이란 제약외엔 족쇄가 없어져 버렸어요



근데 이게 맞냐 스마게야? 

아무리 봐도 이 환류의 모든 참사의 원인은 카사딘이라는 정신나간 기획에 설계되어 매몰된 구조 같은데

애초에 환류의 아이덴티티는 충만한 점멸 소모를 통한 자유로운 딜각을 쉴새없이 뽑아내는건데

이걸 극신점화가 환류스타일처럼 하게 생겼습니다

예상각인의 경우 극신점화는 속속과 같이 낮은 벨류의 각인을 버리고 다른 피증각인을 챙길 수 있으며... 

마효증은 필수로 채용해야 할겁니다 그리고 돌풍에도 홍염을 줘서 마나트포로 수급하면 괜찮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