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배럭+그냥 귀여워서 키우기 시작한 아가인데
옷입혀주는 맛도 나고 팀원 케어해주는 재미가 있어 최근 열심히 군단장+강화 달리고 있는 유저1입니다!

레이드 돌리다보니 서포팅도 더 잘 하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 다른분들 아가 플레이영상 찾아보고 하며 버프타이밍&궁극기 언제 쓰는지 등 나름 공부하고 들어간 공팟에서 인생 처음으로 찬란한 조력자를!!!!!!

아직 쪼렙이기도 하지만 맨날 가족사진도 못들고 어쩌다 들어도 조력따리여서 이거밖에 못하나ㅠ 아쉬웠던 적이 더 많았는데
같이 간 공팟 딜러분들 스펙이 좋으신 덕도 봤지만 그래도 남들 하는 것만 봤던 찬조를 제 캐릭터한테 달아보니 너무 신나네요ㅋㅋㅋㅋㅋㅋ!!
야생의 솔플러라 어디 자랑할 데도 없어서 혼자서만 와아~ 하다가 직게에 용기내서 글써봅니다ㅎ..

앞으로 강화도 레이드도 더 열심히 달려서 상위던전에서도 찬조먹는 아가로 키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