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직업 끌고오는거 좋게 보이진 않지만 이번엔 상황이 다름

바드  아크패시브<- 현재 서폿 사태 원흉 무조건 너프 해야함

카멘 에키 나오기 전에는 서폿간에 밸런스는 나쁘지 않았음
각 서폿마다 불편한점은 있어도
홀나는 광역, 도아가는 끊임 없는 공증, 바드는 3버블 성능

각자 개성이 있고 Rpg에서 젤 중요한 성능부분을 바드가 가지고 있어도 3버블 운용이 다른 케릭에 비해 까다로우니까 어느정도 수긍되는 부분이였고..

근데 카멘 에키의 등장으로 성능 밸런스가 깨짐
딜이 너무 빡빡해 지면서 케어부분은 각자의 숙련도에 의지한채 고성능을 바라게 되고 이때부터 바드의 선호도가 너무 높아져서 서폿 밸런스가 깨짐

현재시점 에서  일반적인 공대에서 가장 좋은 폿 조합은 뭘까?
바드 바드임
젤 중간은  아가 아가
젤 구린건? 홀나 홀나
바드가 들어가야 좋은 조합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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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의 해결을 위해서는 홀나 아가는 고점을 주고 그만큼 바드는 고점을 받으면 안되었음

서폿간 개성이라는건 어느정도 합당한 밸런스 내 에서나 개성이라고 하지 큰 차이가 나버리면 개성이 아님 그냥 구린거지

아가들이 3버블 저달(이미 바드의 아이코닉)달라고 하는것 만 봐도 이미 밸런스는 깨지고, 개성은 열등함이 되버린걸 알수있음

바드가 이번에 받은 아패를 보면
-최마증
최마증 각인 선택할 정도로(그럼에도 가장고점)부족한 마나를 올려줌으로서 고점 업
-공속
다른 케릭은 이속, 자원증가 유틸을 받았는데 유일하게 고점 유틸을 받은 바드. (의아한점은 공속을 아예 채용할수 없는 홀나를 재치고 바드한테 줌...)
-4버블
'그냥 너 고점 뚫어줄게'아크 패시브

안그래도 고점 높고, 그로인해 선호도가 훨씬 높아진 바드의 고점을 대책없이 뚫어버리고 있음

나는 도아가 정도가 젤 알맞게 나온 아크패시브 라고봄
무한 1저달 운용으로 귀여운 저달모션 무한으로 즐길수 있고 아덴기 사용시 유틸(이속 낙인)은 아가가 가장 수혜를 많이 봄 아크패시브 모두찍었을때 2저달 1저달 공증량 똑같아서 고점도 조금 올라간것도 있고

홀나는 아크패시브가 고점이랑 거의 연관없음(...)

주저리 주저리 길어졌는데 결론은 뭐냐?
지금의 바드성능에  아크패시브까지 추가되면 바드의 성능을 전혀 따라갈수 없음 (바드랑 똑같은 성능을 바라는게 아님 아예 비비질 못한다는게 문제)
이건 다른 서폿을 상향한다고 해결될정도의 차이가 아님

바드 아크패시브 무조건 너프하고 다른 두서폿 고점 올려줘야함  서두에도 썼지만 다른 직업 머리채 잡는다? 서폿은 지금 상황이 다름 바드때문에 서폿의 밸런스가 무너졌음 바드조정 만으로도 밸런스 맞출수 있음(홀나는 개선이 더 필요하긴함)

바드 아크패시브 너프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