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 있는 척 하는 고깃덩어리 백날 후드려패봤자
가나다라를 조금씩 다르게 쓰기만 할 뿐
오직 한 가지 논리로 귀결 됨

안 돼 돌아가 욕심임

거쳐간 모든 '그'들이 그러했다
마치 하나의 세포가 분열을 한 것처럼
마치... 본인들이 허락이라도 해줘야 가능한 것처럼


그래도 말 잘 하는 사람이 패는 거 보니까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