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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7 00:37
조회: 862
추천: 2
도화가 초각성기 이랫으면 어땟을까진경산수는 맘에 들고
몽유도원이 좀 과하게 유치뽕짝한 것 같아서 도화가가 모은 양 손 위로 복숭아꽃이 떠 있고 아가가 눈을 감았다 뜨면 복숭아꽃이 꽃잎으로 부서지며 공중으로 회오리를 타고 날아오르는 느낌 기존 카메라 각도로 변경되며 기존 몽유도원처럼 (보다 화려하게?) 온 맵에 꽃잎이 휘날리고 나비가 날아다님 솔직히 몽유도원은 어케 글타 쳐도 물소라이딩은 좀 바꿔주면 좋겟어요 멋진 신수 많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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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괜찮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