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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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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가 코어 취향차이인가요??![]() 원래 환영문짝 + 몽글몽글 쓰다가 얼마 전 더보기에서 해님이 지켜줘요가 떠서 미르미르 -> 미르저달 로 바뀐지 얼마 안됐어요 근데 환영문짝 <<이게 슬슬 불편하더라구요.. 어차피 레이드 들어가기 전 정비소에서 마흐 선각자 채우느라 환문 쓰긴 하는데 뭔가 그것마저 불편한 느낌..? 그래서 혹시 환영문짝 말고 따뜻한 해 채용해서 공강 챙기거나 달이 내린 예언 챙겨서 아예 저달저달 만들기.. 이런거 별로일까요? 레이드에서 버프 유효율은 저달 75~85%, 미르 45~53% 이정도 왔다갔다 하는 것 같아요. 역시 미르저달이 더 좋을까요.. ㅜㅜ 불편함 감수 하는게 더 버프력이 좋다면 쭉 감수 해야겠어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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