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09 10:42
조회: 1,277
추천: 0
랜덤 상자로 달이내린예언 드신 분들 참고이번에 지평의 성당 랜덤 상자를 까신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특히 50% 확률로 유효를 먹을 수 있는 질서 해/달 둘 중 하나를 까신 분들이 대부분이겠구요. 그 외엔 혼돌 해를 랜덤 혹은 혼돈 달을 선택, 남은 부위를 선택으로 까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오늘 이야기는 고대 랜덤 상자를 '질서 달'쪽으로 사용하신 분들 중 저무는 달 강화 코어인 '달이 내린 예언' 드신 분들을 위한 이야기입니다. 길지 않고 간단하지만, 플레이를 하면서 잊기 쉬운 내용들이고 손에 익지 않을 시 유효율 혹은 버프 수치에 손해를 볼 수 있어요. 가독성이 좋지 않습니다. ![]() 1. 달이 내린 예언은 질서의 달 코어 중 저무는 달을 강화해주는 코어입니다. - 서포터 3개 코어 중 효율이 가장 낮은 계열이에요. Q. 저무는 달 강화 코어의 경우 다른 2개보다 효율이 많이 안 좋지 않나요? - 네 많이 안 좋습니다. 그렇지만, 젬을 많이 깎은 본캐 기준 피증 1과 피증 2 유효율에 따라 유물 미르새김 코어와 비교했을 때 약우위 포지션에 해당합니다. - 하지만 고대 코어 특성상 17p 활성화가 쉬운 편이기에 본인 젬 상황에 따라 끼셔도 좋습니다. 2. 발동 조건 - 달이 내린 예언은 저무는 달을 사용 시 운명을 발생시켜주는 일명 운명 트리거입니다. - 운명 발동 시 질서 해 코어가 17p 이상 활성화 돼 있을 때, 장착 코어에 따라 아공강/미르새김/저달 중 하나가 강화됩니다. 3. 좋은 점 - 그냥 딱 성능만큼 장점도 몇 없는 편입니다. - 긴 기믹이 없을 경우 저무는 달을 60초 안에 재사용하지 않는 경우는 없기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사실상 다른 코어도 마찬가지라 장점이라 명하기도 애매) - 버스를 하시는 분들은 환영문짝을 채용하지 못하시는 경우도 있지만, 달이 내린 예언같은 경우 그냥 착용이 가능합니다. - 조우 사이클도 동일하게 해그리기 - 저무는 달 - 미르새김 활용하시면 자연스럽게 운명 발동과 함께 낙인을 묻힐 수 있습니다. 4. 단점 - 질서의 해 코어를 햇살의 품 계열을 사용하신다면 조우 전 운명 발동이 별도로 필요합니다. -> 해그리기(운명 발동 필요) - 저무는 달(운명 발동) - 미르새김 이 순서로 버프가 들어가기에, 만약 햇살의 품 고대를 사용 중인 분이시라면 달이 내린 예언 고대가 나오더라도 그냥 환영문짝/ 따뜻한 해 유물을 사용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그렇기에 해당 코어는 무조건 몽글몽글과 사용한다는 가정하에 작성하겟습니다. - 레이드 중 긴 기믹이 나올 경우 수묵구슬과 운명 시간을 조절하여 저무는 달을 사용해야 합니다. 예시로 카제로스 레이드 1관 700줄이 있습니다. 대략적으로 1분이 넘는 시간동안 무력이 들어간다고 가정했을 때, 운명 지속시간인 60초가 종료됩니다. 추가로 이 시간동안 수묵구슬을 쌓을 수 있죠. 여기서 문제는 "기믹을 들어갈 때 수묵구슬이 8스택 이상인 경우"와 "기믹 중 수묵구슬을 만개만으로 쌓을 때" 입니다. 달이 내린 예언의 경우 운명 발동 트리거가 '저무는 달 사용 시'입니다. 만개는 아니에요. 그렇기에 저무는 달을 사용해야만 운명이 발동됩니다. 예시 1. 기믹을 들어갈 때 수묵구슬이 8스택 이상 > 기믹 중 저달 사용 시 수묵구슬이 발동 돼 처음부터 다시 쌓아야 함. > 미르새김 및 일반스킬 쿨타임 손해 발생 > 기믹 중 저달 미사용 1 > 기믹 종료 후 해그리기 - 난치기 - 미르새김 - 저무는달 사용 시 미르새김에 운명이 묻지 않아 버프력에 손해를 봅니다. 추가로 난치기 사용으로 인해 미르새김/ 저무는 달의 시전이 느려져 버프력에 손해를봅니다. > 기믹 중 저달 미사용 2 > 기믹 종료 후 해그리기 - 저무는달 - 미르새김 사용 시 미르새김의 쿨타임 감소 효과를 보지 못합니다. 예시 2. 기믹을 들어갈 때 수묵구슬이 7스택 이하 > 기믹 중간에 저무는 달을 사용해 수묵구슬을 쌓는게 목적입니다. > 아덴 수급, 기믹 예상 소요 시간, 현재 아덴 수급 상태를 고려하여 1저달/2저달을 관리하면서 사용해 수묵구슬을 쌓아둡시다. > 수묵구슬을 6~7스택/ 8~9스택 상황에 따라 2가지 유형으로 설계하시면 됩니다. - (대부분 좋은 상황) 수묵구슬을 6~7스택 관리 - 기믹 후 조우 시 해그리기 - 저무는 달 - 미르새김으로 낙인을 포함한 버프가 제일 빠른 속도로 들어감 - 저무는 달 2버블 사용으로 발동되는 수묵구슬이 없어서 미르새김을 최후 순번으로 사용할 수 있음 - 기믹을 들어가기 전 수묵구슬 5스택 이하/ 수묵구슬 6스택 + 아덴 2칸 미만의 상황이 필요함 > 수묵구슬을 8~9스택 관리 - 미르새김 쿨타임 감소 효율을 가장 크게 볼 수 있음 - 기믹 종료 후 해그리기 - 난치기 - 미르새김 - 저무는 달로 난치기가 꼭 들어가야 해서 버프를 넣는 시간에 손해를 볼 수 있음 -> 그렇기에 둘 중 하나의 상황이 강요됩니다. 1. 기믹 수행 전 수묵구슬이 7스택 이하 2. 기믹 수행 후 조우 버프에 난치기가 병행돼야 함 이 상황이 생각보다 많이 불편합니다. - 버프력이 약합니다. 미르새김 45~50% 기준으로 저무는 달 유효율이 95++여도 미르새김의 효율이 더 좋습니다. (동일 등급 코어 기준) 그렇기에 젬을 많이 깎지 않은 상황이라면 달이 내린 예언보다 환영문짝을 끼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부캐가 젬을 많이 깎지 않았지만, 그렇기에 17p 활성화 겸 달이 내린 예언을 사용하고 있는 상황인데 위의 상황에서 조금 불편함을 느끼고 있어요. 3줄 요약 1. 일단 고대 뜨면 낄 만하고, 아공강 계열 젬 많으면 괜찮다. 2. 조우는 동일하되, 긴 기믹이 있을 때 관리가 필요하다 3. 굉장한 정도까진 아니지만 은근히 귀찮은 코어 ![]() ![]() ![]() 실리안 서버 에스더 제외 최초 4T 붓 25강 달성! ![]() ![]() 그려주신 포도맛당근 님 감사합니다 !~!![]() 2025년 02월 08일 하드 3막 무공 퍼클! ![]() ![]() 25년 09월 16일 카제로스 더퍼스트 성불 !!!!!! 눈가루님 감사합니다. 세르카 나이트메어 1일차 클리어 완료
|










그려주신 포도맛당근 님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