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술사(특히 질풍)를 "우산 든 배마" 같아서 좋아한다는 말을 지인들에게 하고 다닙니다. 세팅이 유저의 스타일에 맞게 유연하고, 레이드나 스펙에 따라 유동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서로의 세팅을 참고하는 긍정적인 분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크패시브 덕분에 특성비나 노드변동이 쉬워졌잖아요? 전처럼 내가 틀리면 악세를 다 갈아엎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
 내 세팅에 비해 저 세팅은 저런 장점이 있네? 저 노드를 채용할 때 얻는 이득은? 하며 이야기 나누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득템 가득한 하루가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