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실리안서버에서 기상술사 본캐로 키우고있는유저입니다
이제 진짜로 기상술사를 놓아줄때가 된거같애서 마지막인사하러왔어요ㅠㅠ
현재 본인 기상술사 접은이력이있어요
한번은 6지배 기상술사로 상하탑갔을당시 정비소에서 각성+각성 지배컨할때였는데
같이갔던 알카깐부가 지배컨해도 약한데 그걸왜해 걍ㄱㄱ 이말에 너무화나고 짜증나고 현타와서 
클하자마자 바로 보석합성하고 부캐바드한테 넘겨줬던기억이있네요 카멘트라이도(바드급하게올려서 감)
그때당시엔 기상술사가 너무 약했고  그래도 꾸역꾸역 정으로 키우면서 
그래 언젠간 좋아지겠지 우리언젠간 버프먹겠지 우리도 잔혈딜러가되겠지하면서
기상게 기웃거리면서 현기준에서 젤쎈 세팅이뭔지 찾으면서 버티고있었던때였어요ㅋㅋ
지금은 이렇게 웃으면서 얘기할수있는데 그때당시엔 너무 스트레스였습니다ㅠㅠ
당시 인벤에서도 다 기상술사 사기당했다 나름신캐인데 이게말이되냐 였는데  그때 접었어야했는데ㅠㅠ 
카멘을 바드로 트라이하고나서 내본캐는 기상이다!라는자부심?도있었고 
재미도 없었고 한달쯤하고 로아를 잠깐내려놨었습니다


아무튼!!지금아니면 평생 기상술사만할거같애서 맘 단디먹고 접을려고해요!!

보석이 남겨져있고 세팅이돼있으면 아픈손가락이라 
계속할거같애서 보석은 몇일전에 합성했습니다ㅠ하면서도 눈물이 핑 ㅠㅠ눈물핑!
(하..이번주 4관리셋주라 우리기상이 가야되는데ㅠㅠ몽현따고접었어야했는데)
비록 골드만 빨아먹는본캐였지만(좋은거 먹어본적이없음)기상술사하면서 너무 행복했고 부캐로 숙제뺄때도 기상술사 신청오면 세팅안가리고 일단 받을정도로 기상술사 너무좋아해요!!
우리기상이님들 궁당장에서 뵈요!!!전 다음신캐(요즈!제발요즈) 준비하러갑니다!!그래도 2막하면서 무카파좋은 기상이라서 행복했고
서폿들 갈망 너프먹은걸 우산으로 채워줄수있어서 뿌듯했습니다
쓰다보니 너무 장문충이돼버렸네요  인벤은 맨날 눈으로만보고 글은첨인데
마지막은 꼭 기상게에서 인사하고싶어서 아침에 급하게 글씁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로요일되세요!!!기상술사 화이팅!!!
기상술사들 에스더기운+20만골편린 다해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