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성이라는 모호한 환경에서의
보편적인 성능을 알아보기 위해

고수분들 영상을 돌려가며 체크하고 있는데
방법론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우선 제가 여지껏 해오던 방식부터 설명하면

레이드 내 구간별로 (큰기믹위주로 구간 나눔)
러닝타임을 확인하고 ex) 200초
세팅의 쿨타임 ex) 50% 라면
칼바람  27*50% = 13.5초

200/13.5 =  14.81   즉, 이론상 15회를 사용해야하고
실제로 13회를 사용했다면
13/15 = 86.6% 가동률로
체크를 해왔습니다

사실 굉장히 구체적이지 않고 러프한 방법으로
다양한 표본을 빠르게 확인하려고 사용한 방법입니다

물론 개별적인 특수한상황이나 실수 등
변수는 많습니다만 그것은 많은 표본으로
평균에 수렴하게된다 생각했습니다

이방법으로 10~20명이 넘는 많은 유저들의
동일세팅에 대해 체크했고
경향성 추세에 대한 가동률 지표를 모았습니다

세팅을 분석하는데 개인의 특출난 실력으로 인한 지표가
의미가 있는지
아니면 특정세팅에 대해 다양하고 많은 유저들의
평균적인 경향성을 보고
판단해야되는지

또 가동률 체크방식에 있어서
더 좋은방식이 있는지

의견 구해봅니다


저는 모든 세팅에 대해 같은 방법을 여러 표본에 대해
적용해서 비슷한 경향성이 보이면
그걸 기준으로 세팅조정을 하고있는데
이게 옳은방향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