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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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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깨달음 사이드노드 아주 사소한 의문점태생부터 이슬비로 쭉 해왔고, 질풍은 노칸시절 찍먹만 해봤지만
직접 해본거 & 남들 하는거만 봐도 여우비 가동률 반토막인거 누가봐도 아는 사실인데 질풍 노드쪽에 자연의 흐름(여우비 상태에서 뎀증) , 이슬비 노드쪽에 단련(우산사용 치적 / 기상사용 치피) 질풍은 치피가 많으니까 ---> 치적 / 이슬비 치피 효율 좋으니까 ---> 치피 여기까지는 앜패 깨달음 초기까지 컨셉을 잡았다가, 최종적으로 본섭에 오픈할때는 위치가 바뀜ㅋㅋ 짜피 넘어가서 찍을 수 있기는 한데 걍 개발하다 멈췄단 느낌이 물씬 드는거같음 마치 밸패팀에서 기상파트 맡은 사람이, 다른업무도 많이 겹쳐서, 위치 이대로 본섭 오픈했고 이제와서 '아차차~ 노드 위치가 바뀌었어요~ 위치만 수정했슴다!' 하기엔 너무 멀리와서 냅두는건가 아니면 진짜 기상 밸패를 고민할 시간이 없어서, 내부지표상 수치딸깍만 하고 일단 넘어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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