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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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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우리탓도 있는것같음.얘네 자기 아들딸 말고는 항상 수치만 보고 딸깍하는 애들인데 서폿은 재미없어져서 이번에 실제로 ㄹㅇ 접는사람 많았던거 다들 체감했을거임. 그런데 슬레는 다들 안접은거보고 담당자가 할만하다고 생각한거 아닐까? 차라리 없데이트가 좋았을뻔했음. 복권사고 기다리는 심정이라도 있으니까 이걸로 이제 앞으로 쭉 갈거라 생각하니까 확정 사살당한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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