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이 보통

1. 비뢰 휩쓸
2. 권왕 척결
3. 유성 진파

이렇게 세트바리로 쓰는데

비뢰 휩쓸로 정형화된 이유가 있나요?

예전에는 권왕 휩쓸 비뢰 비상 이었는데 비상격은 단심을 안쓰니 이제 척결이 우선순위인건 알겠는데

권왕 휩쓸이나 비뢰 휩쓸이나 쿨도 똑같고 차이가 없는것 같은데 모두가 비뢰 휩쓸이라고 못박아놨더라구요

제가 모르는 이유가 있을까요?

쿨병목때문이라는데 차이가 있다면 모션 차이인데 어떻게 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