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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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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 완2년 동안 수라 했는데 환경 변수가 너무 크기도 하고 파티 영향도 많이 받는데 공팟 유저라 슬슬 벅차네요. 계속 나르둠 성불 거절 당한것도 뭉가 뭉가고 권왕은 진짜 저랑 플레이 스타일이 안 맞아서 싫고. 종막 가면 수라는 답이 없을거 같고해서 1790 찍어놓은 공간으로 이만 넘어갑니다… 실제로 점수가 천점 넘게 차이 나는데 디피가 비슷비슷해서 굳이 수라를 더 해야하나 싶음 :3… 10겁작 상상악세 싹다 넘기고 수라는 배럭으로 안녕. ( 이제 보스 전진하면 보스랑 껴 안는거 더 안해도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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