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안타까운 사고에 대해서 받아들이는 슬픔의 정도가
사람마다 다 다를수 있다는 것을 그나이 먹고도 생각하지 못하는
아직도 자기자신의 감정이 세상의 중심이자 기준점인줄 아는
애어른들이 너무 많은거같아
젊게 사는건 좋은데 어리게 살진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