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째 근무중인데 거의 한달에 한번 꼴로 지각했는데 정신차리고 메탈시계로 저번 한달은 잘 넘겼음 근데 소리에 또 적응댔는지 오늘 못 들음
소리정도는 저번에 몇 번 옆집에서 시끄럽다고 문두드려줘서 일어난 정도인데 왜 난 못듣지
일단 시끄러운 알람시계 알아보고 있는데 뭐 없냐...
원래 아싸이긴 했는데 직원들도 포기했는지 몇년전부터는 걍 뭐라하지도 않고 상사도 첨에 몇번 뭐라하더니 어 왔어 이러고 맘
그래서 그런가 더 해이해진 거 같기도하고 사회생활 하면서 자꾸
이러면 안댈 거 같은데 어카지 뭐 시간대면 뺨때리는 기계라던지 그런 거 없나
내 귀는 왜 알람을 못듣는걸까 어릴때도 학교 맨날 지각했는데 수학여행도 제주도 갈 때 비행기시간 늦어서 우리반만 다시 표 끊고 난 비행기 올 때까지 공항에서 엎드려뻗치고 그랬는데 버릇 진짜 안고쳐지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