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역으로 따지고들면 랏폿문제에서 도망칠 수 있는 활로를 뚫어준거라고 볼 수도 있지만
저게 핵심임 결국

1640 딜러가 카멘 에키 싱글로 해결하고 나면
베히모스는 싱글로 갈 수가 없음
상아탑 싱글하고는 클골차이가 세배이상 나니까

서포터는 따로 딜세팅을 해야하고
아크패시브로 그게 간편하고 쉽게됐다지만 그 플레이 자체를 학습해야 한다는
문제가 남아있고, 또 그렇게까지 싱글을 해야할 이유를 느끼지 못함
(어짜피 랏폿인데 뭐하러? 클골까지 손해보면서? 딸깍딸깍이 더 편함 등)

여기에 추가되는 요소들은
1. 보호자/버스의 문제 : 상대적 저스펙폿들을 다 빨아감
2. 점핑권 2개 공급 + 쿠르잔북부패스 : 1640 찍기가 더 쉬워짐
3. 신규 클래스 환수사 출시 : 보호자/버스 수요를 증가시켜 1을 심화
4. 신규 클래스 여홀나 예정 : 서폿캐릭 생성/성장을 유예하는 결과
5. 랏폿에 치인 딜러들의 템렙 상향 : 1로 연결

베히에 한정해서 얘기한거지만
결국 저 5번에 의해서 에기르 노말 이후까지 영향을 받고있음
뭔소리냐면 이미 계승차이 및 하하베 너프 감안해서
미리 1660을 찍어놓거나 이 하하베 랏폿난을 피해 템렙을 올린 딜러들이 굉장히 많기에
수급 불균형을 연쇄적으로 야기하는거임

간단히, 아래쪽 랏폿을 피해 위쪽으로 도망쳤더니 위쪽이 랏폿이 심화되는 현상을 낳는다는거임

이걸 외부자원 투입없이 스스로 해결할 방법은 직접 폿을 키우는 수 밖에 없음
폿을 키워서 딜딜폿이든 딜딜딜폿이든 품앗이로 굴리는게 현상황에서 대처가능한 유일한 해법임

배럭구간은 여러캐릭을 키우기 마련이고
딜러를 하나라도 키우면 저 랏폿문제를 겪을 수 밖에 없어서
모두가 공감하기 때문에 품앗이 팟은 앞으로 계속 활성화 될거임

결론? 6딜충은 뒤져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