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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6 01:44
조회: 59,913
추천: 138
ㅇㅂ) 산악회 vs 로사단 비교산악회 하브때부터 쭉 봐오던 사람 입장에서 소감을 써봄.
일단 하브때 산이괜 하면서 유튜브로 유입되서 지켜보게 되었는데 이때부터 일리아칸까지는 한동숙, 베르엔도, 포셔 등 다같이 으샤으쌰하는게 느껴졌었음. 패턴 브리핑이라던가 공대 분위기나 정말 좋았음. 포셔가 메인오더, 한동숙이 짤패 브리핑 등 역할분배가 잘 이루어진 느낌? 특히 그때 당시엔 산악회만큼 최상위 공대가 없기도 했음. 문제는 카멘부터임. 아마 근들갑, 다깨 이슈로 카멘때 꺽인게 큼. 그 전까지는 산악회를 스펙적으로 따라올 공대가 없었는데 로사단이 만들어지면서 스펙은 조금 낮지만 하나하나 다 잘짜여진 느낌의 공대가 퍼클하고 일반인 공대 클리어하는걸 보면서 꺽이긴 했을거임. 그리고 그때부터 기조는 이거임. "돈을 이만큼 질렀는데 이걸 못버텨?(이걸 맞딜을 못해?)" 이거임. 카멘때 즉사패턴 둘둘에 피하고 때리는 견적이 안나옴. 그에 비해 로사단은 카멘 전, 모든 공대원 헬3종 클, 헬브 클 등 로아라는 게임의 이해도를 높힘. (소위 말해서 로근육을 찢음) 반면 산악회는 로사단만큼 로근육 찢은 사람이 있나? 포셔, 노돌리, 이초홍 정도 말고는 없음. 이 셋은 그나마 좀 찢으려고 노력하는 반면, 다른 사람들을 로아에 투자하는 시간을 줄이기 시작함(방송 로아x) 이렇게 되면 그나마 하던 한동숙도 포셔말만 듣고 시행하는 공대원1밖에 안됨. "포셔가 하라는대로 하자" << 트라이 방송에서 자주하는말임. 이렇게 되니까 2막,3막 트라이때 방송을 보면 진짜 개노잼이 되었음. 하브,일리때랑 최근 2막, 3막 트라이 방송 비교해보면 답 나옴. 항상 포셔 독박오더, 독박 브리핑만 하니 보는 사람이나 하는 사람이 재밌겠음? 반면에 로사단을 보셈. 메인오더는 캡잭이 함. 서브, 추가 브리핑은 은가비, 쁘허, 뚜띠 등이 할 사람이 많음. 그리고 피드백 때 보면 로사단은 다같이 능동적으로 참여함. 반면 산악회는? 포셔 해줘에몽 진짜 오래동안 봐왔던 공대인데 옛날만큼의 흥미진진, 이걸 어떻게 파훼할까? 이런 긴장감, 두근거림 보다는 포셔가 하라는대로 움직이는 7명의 꼭두각시들 보는 느낌임 그래서 이번 3막은 산악회 가끔 보다가 로사단을 보니 옛날 산악회 느낌이 나는거임. 이런걸 시청자들도 원할거고 하는 사람들도 이게 나을텐데 이런게 참 아쉬웠던 공대였음. 추가적으로 아마 포셔 노돌리 이초홍 이 셋이서 새로운 공대 짜서 옛날 모습 보고 싶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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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요33] 무적007은 부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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