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산악회 평균스펙이 3000점대인데도 3막 먹어보고 카제포기했다는게 로아 현실임

템렙의 의미도 많이 퇴색된 시점이고 2000점 초중반따리들은 카제 자체를 못 갈거고 카제 더퍼는 카멘처럼 미친듯한 열기는 안 달아오를거임

하멘, 카멘 더퍼 시절은 간단하게 템렙,보석 두 가지로 결정되고 선발 호소인, 초고스펙 차이도 지금처럼 무슨 몇 배이상 차이나지 않았음 많아봤자 에스더와 25강 차이정도? 
그러니 다 같이 뛰어드니까 선발대 카카시하면서 열기 달아올랐는데 카제는 진짜 시간, 돈, 스펙, 운빨, 실력, 멘탈 모두 챙겨야함

카제 더퍼는 백퍼센트로 로사단 기준으로 만들텐데 대부분 2800점이하는 더퍼 못 간다봐야함

운빨이 왜 필요하냐면 하드2관, 3관 해보면 알겠지만 실력도 중요한데 더 중요한게 패턴의 운빨임
패턴 꿀으로만 나오면 클각 나오는거고 패턴 역하게 나오면 실력으로 커버 못치고 터짐

하드 3관 클리어하기에는 시간도 없고 하칸보다 더 오래박았는데도 잡기 억까 나오면 개같이 터져서 그냥 포기하고 노말런함

노말 3관 하포자팟 딜찍으로 가니까 기믹속도가 딜밀리는 속도를 못 따라가더라
2지파 끝나고 4지파, 청기백기 나오기 전에 0줄까지 밀어서 클리어함ㅋㅋ 허탈하네
산악회 멤버도 비슷한 감정 들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