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상사분이 등산을 좋아하시는데
썰을 들어보면 30대 중반 넘어가는 남자가 들어가면
노리는 분들 진짜 엄청나다고함.
동생 누나거리면서 각 보다가
좀 더 친해지면 하산후 한잔하고 분위기타서
같이 이동한다네...
상사분은 잘생기지않아서 패스됬다곤 하더라
(유부남이니 이해하자..)

괜히 등산동아리가 불륜의 메카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