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독성 좋게 쳇 GPT와 함깨 했음


📌 현재 로스트아크(로아)의 문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로아 시즌3의 문제는 무분별한 스펙 오픈에서 시작되었다고 봅니다.



티어4 보석 경매장 갯수

출처 포피셜


💎 티어4 보석 문제

  • 시즌3 시작 한 달 전 리샤의 편지에서 티어4 보석(10레벨 멸홍 → 8레벨 겁작 변환)에 대한 정보가 공개됨

  • 시즌3 오픈 한 달 전, 경매장에 있는 티어4 보석 수량은 약 500개.

  • 산악회 같은 대형 공대가 10겁10작을 준비하면 792개가 필요.

  • 즉, 당시 경매장에 있는 모든 보석을 써도 한 공대도 완성 못 하는 수준.

🔺 수요는 급증했지만, 공급은 그대로였고 보석값 폭등 → 유저 부담 가중.

📉 차라리 다음과 같은 방식이었다면?

  • 1막: 9겁작 해금

  • 3막: 10겁작 해금
    👉 단계별로 수요와 공급을 조절했더라면 가격 폭등이나 현재처럼 감가 문제 없었을 것.

  • 로아 차트 10레벨 겁화 비용 220 시작 -> 400만 상승 -> 현재 260만
    공급과 수요를 조절하여 220만으로 쭉 유지 되었으면 현재처럼 감가 문제는 없었음


📘 유물 각인서(유각) 문제도 유사

  • 유각도 5장씩 단계적으로 풀었다면 수요 조절이 가능했을 텐데:

    • 1막 5장 / 2막 5장 / 3막 5장 / 강습 5장 식으로 분산했어야.

  • 현실은? 무작정 풀고 공급은 부족 → 올유각 가격 폭등.

💸 현재:

  • 직각 5개 올유각에 필요한 골드: 약 2,312만 골드

  • 주당 40만 골드 수입 기준, 6캐릭으로 58주 = 1년 넘게 걸림.

  • → 유각만 사도 이정도. 실질적인 스펙업이나 즐거움은 뒷전.

이 또한 보석처럼 추후 공급 늘어나면 또 미리 투자한 유저만 손해 보는 구조.

(보석은 큐브 패키지 팔이, 유각은 현재 강습에서 공급 확대하고 있음.)


⚙️ 종합 흐름 요약

무분별한 스펙 오픈 
→ 레이드 난도 급상승 (상위권 스펙에 맞춰 레이드 난이도 설정)
고스펙 요구치 상한 ↑ 
→ 부캐는 주차 본캐 다캐릭 어려움 
→ 게임이 ‘노가다’처럼 변질 
→ 스펙업 대비 보상 만족도 ↓ 
→ 나중에 완화로 인해 허탈감 
→ 로스트아크 접속률 ↓

🆚 반대 방향(이상적 흐름)

스펙 점진적 해금 
→ 수요와 공급의 균형 
→ 레이드 난이도 완화 
→ 부담 ↓ 
본캐 스펙업 완료후 부캐/배럭도 천천히 스펙업 가능 
→ 원정대 전체 성장 
→ 나중 완화에도 선발대 메리트 유지 
→ 게임 지속 가능성 확보

😔 현재 로아의 운영에 대한 아쉬움

  • 시즌2까진 그래도 두번째 이상적 흐름에 가까웠음.

  • 시즌3부터는 유저 피드백 무시 & 무계획적인 스펙 오픈이 반복됨.

  • 큐브 티켓 현금 판매 등 유저 감정 고려 없는 대응이 실망스럽다.


😔 현재 느끼는 실망

  • 예전엔 그래도 금강선 디렉터가 방향성 제시는 잘해줬음.

    • (믿고 기다리면 결국 유저 의견대로 가긴 했음)

  • 금강선 디렉터가 떠난(2022년 5월) 이후 부터(거의3년) 방향성이 갈수록 이상해짐.

  • 겜안분 핫딜샵, 에스더 엘라엘라 강제, 늘어지는 레이드 업데이트에 중국몽, 현재는 무분별한 스팩팔이 등

→ 유저들이 지쳐가고 있음.
→ 유저가 원하는 걸 모르는 운영진, 소통도 실질적이지 않음.


💬 마무리

"로아 4년 했지만 지금처럼 답 안 보이는 시기는 처음인 것 같아요."

그냥 오랜만에 주절주절, 답답해서 써봤습니다.




쳇 gpt가 멋대로 해석한건 수정했지만.

본글과 내용이 좀 다를 수 있음



본글 (보고싶으면 클릭)

나는 현재 로아의 문제가 

시즌3 시작하면서 무분별하게 스펙 오픈을 한 결과라고 보는데.


한가지 예로 티어4 보석을 들면


로아온에서 시즌 3 티어4 보석 이야기 나오고 리샤의 편지에서 자세한 내용이 나왔음.

10레벨 멸홍이 8레벨 겁작으로 바뀐다는거.



출처 포피셜 


시즌3오픈 한달전 경매장에 있는 보석 갯수가 500개였음.

산악회 같은 한 공대가 전부 10겁10작을 했을시 792개가 소모됨.


즉. 그때 경매장에 유통되는 모든 보석들을 다서 10겁작을 만들더라도

한공대만 10겁작 하면 유통되는 모든 보석이 다 사라짐.


말그대로 수요는 엄청 올라갔지만. 공급은 그대로인 상황임.


그래서 개인적으론 시즌3 오픈할땐 9겁작이 최대일 거라고 예측 했었음.


하지만 그냥 10겁작으로 오픈 했었고.


그 이후에 경매장에 보석 품귀 현상오고 보석값은 점점 올라갔었던것으로 기억함.


에초에 1막때 9겁작 변환, 3막때 10겁작 변환 이런식으로 

수요와 공급을 조절 했다면

보석값이 갑자기 비싸졌다가 이렇게 감가 맞을일도 없었을 듯 함



유각도 같은 맥략임.

5장씩 읽어서 효과를 볼 수 있게 만들어놓고.

1막 5장 / 2막 5장 / 3막 5장 / 강습 5장 이렇게 풀면 안되는거였음?

공급과 수요를 관리하는게 뭐 어렵다고 


이렇게 스펙도 천천히 풀면 

초반에 2~3배 차이나서 레이드 난도 때문에 불탈일도 없었음. 

(스펙 격차로 인한 레이드 난이도 설정 어려움)



짧게 정리하면


무분별한 스펙 오픈 -> 레이드 난이도 설정 (어려움으로 설정됨) -> 스펙업 필요 요구치 상한 (부담) -> 부캐 배럭 1640 주차 & 다캐릭 본캐 키우기 어려움(소모골드↑) -> 재미요소가 떨어짐 (골드 생산을 위한 게임) -> 스펙업 비용 대비 본캐 보상 만족 x -> 이렇게 힘들게 올려봤자 나중에 또 완화 됨 (현타) -> 로접


이게 만약 무분별한 스펙 오픈을 안했다면


스펙 차츰차츰 풀면서 공급(보상) 과 수요 적절히 배치 -> 레이드 난이도 그렇게 어렵지 않음 (스펙차 x) -> 스펙업 필요 요구치 하향 (부담 x) -> 부캐 배럭들도 본캐 진입 가능 주차 or 적당한 본캐 스펙업 끝나면 부캐 스펙업 (시즌2 로아 방식) -> 원정대 체급 상승 (벌리는 골드 상향) (보상감 상승) -> 나중에 완화 된다고 해도 원정대 체급으로 인한 선발대 유지가능 -> 로생 이어감



시즌 2의 방향성은 그나마 두번째 였던거 같은데.

시즌 3 열리면서 진짜 개같이 설계했다고 봄.


그냥 범부인 내가 봐도 시즌3 오픈때 보석 10겁작 바로 풀면 공급 수요 못 맞출건데? 

이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오픈해버림


지금?


부랴부랴 큐브티켓 현금으로 팔아제끼고 공급늘려서 막고나니

이전에 비싸게 샀던 사람들이 감가 때문에 불타고 있음


유각도 마찬가지일 꺼임


올유각 하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됨

아직도 아드 20장이면 632만 원한 20장 580만 돌대 400만 예둔 400만 저받 300만 임

직각 5개 올유각 비용이 2312만 골드임


수요는 개 높은데 공급이 개 적어서 아직까지도 안떨어지고 


레이드 6캐릭 해서 주당 40만골 벌어서 올유각 하려면

58주가 걸리는게 말이 됨? 1년하고도  한달이 더걸리는거임

그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유각만 샀을 경우고.


이것도 부랴부랴 강습에서 공급 늘리고 카제로스에서 공급 늘리면 떨어질꺼임.

이러면 또 유각 미리 읽은사람들은 지금처럼 불타겠지.


이렇게 되는걸 막으려고 공급과 수요 조절하는게 

스마게에서 하는일이고,


그리고 이건 그냥 "생각"하고 "설정"하면 되는 아주 쉬운일 아닌가?


물리적으로 그래픽, 버그없이 서버 구현, 음악 창작, 등등

물리적으로 어려운게 아닌데 


강선이형 있을때는 그래도 방향성은 잘 제시해줘서 그때도 ㅄ같지만 믿고 기다렸었음.

(믿고 기다리면 우리가 말했던 방향으로 가긴 했음)

근데 강선이형 떠난지 거의 3년됐음. (2022년 5월 13일 사임 방송) 

3년동안 방향성이 점점 이상해 지더니 소통도 없고


무분별한 스펙팔이, 겜안분 핫딜샵, 에스더 엘라엘라 강제, 늘어지는 레이드 업데이트에 중국몽 등등


유저들을 그냥 지치게 만들고 있음.

그리고 유저들이 뭘 원하고 말하는지를 모르는거 같음. 


소통을 하려면 유저들이 하는 소리에 관심이 있었어야 함.

그리고 실제적으로 자신이 느끼고 해봤어야 알고.


얼마전 소통이랍시고 한 방송도 

서폿? 서폿이 어떤 문제가 있나요? 이런 것도. 그렇고

필보문제, 에스더 이펙트 문제 이런건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데 이제와

이야기 하는것도 짜치고


로아 4년했지만 지금처럼 답이 안 보이는 상황도 없는 것 같음.


그냥 오랜만에 주절 주절 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