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새벽 3시 30분경, 필자는 배럭 서폿으로 
스콜라키아 매칭 2분 가량을 기다리며 잡힌 
파티원과 함께 던전을 들어가게 되는데..










누..구세요..?




잠깐이지만.. 행복했습니다.. 잊지 않을게~


빨강 : 나
파랑 : 창술사님
초록 : 바드님
검정 : 다른 아가님

사실 페널티 10분 먹은김에 상황이 재밌어서 오랜만에 글 쓰러옴 다들 즐로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