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영화가격이 쌀땐 해운대따위를 보러가곤 했지만 비싸지니 이래서거르고 저래서 거르는것처럼

그래서 난 좀 덜 예민함. 이미 2,3년전에 밸패통수 거하게 쳐맞아서 그뒤론 현질을 아예 안하고있거든
그래도 고창모션은 에바였다. 금방 수정해주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