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들한테 모든 비용은 전가 시키고 장기적으로 성장 의욕을 거세 시키는 시스템이라 한계 시점에 도달한거고

솔직히 카멘때부터 한계였는데 카멘이 워낙 잘 나와서 버틴거지.

애초부터 지금 같이 고래들한테 모든 비용만 전가하고 대우는 ㅈ박은 시스템은 유지 불가능이었음.

고래한테 먹은 만큼 대우해주는 메이플처럼 가든지

주기적으로 깍아내는 대신에 덜 먹는 던파처럼 가든지

택1 하는 상황으로 몰리고 있는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