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 ㅅㄲ가 나한테 굳건이 준 그날
딱 그날 하루만 ㅈ같음이 마구 샘솟았어
그 다음엔 받아들이고 다시 엠블럼이나 처 주우러 댕기는 나....
남들이랑 경쟁 하는 그런 게임이 아니다보니 또 맞추면되겠지라는
뭔가 스펙 커트라인에 똥줄타던 그런 삶과는 다른 삶이랄까
그런 삶을 살고있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