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까지 엄마는 거실에서 누워서 폰 보고있다가 나 물 뜨러 나오면서 한 3분 정도 얘기했단 말야? 
그러다가 방금까지 아 그래? 이러다가 다시 말거는데 까지 5초도 안걸렸는데 그새 코 골면서 잠 
평소에도 베개에 머리만 댔다 하면 1분안에 잠들거든 근데 오늘은 개 신기했음; 이것도 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