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예가
욘나올떄임

시즌1 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시즌1 초반때에는
강화도 없던때라 지금보다 훨씬 골드 쓸곳이 없었지요
오히려 골드보다 실링이 더 귀했을정도니까요

이때 욘이 나오고 로아에 강화시스템이 나왔는데
그전에 모든 장비가 완전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템 관련 리셋기준으로 본다면
시즌2 시즌3가 소프트 라면 욘때 가 하드 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강화시스템이 나오다보니 골드 재료 가치가 말도 안되게 오름
컨텐츠는 빈약했지만 (무한 자간잡기 등등)
카던(지금의 전선) 한바퀴 돌면 현으로 몇천원~만원 넘게 나오던 시대였으니까요
(근데 카던이 3바퀴 돌수있었음....)
그때도 이렇게 하다보니 "오베 유저는 어떻하냐" "이게 로아냐" 등등 말 많았어요

방법이야 알고있고 해결하는 방법도 스마게는 분명 알고있을꺼라 생각하네요

하지만 유저들의 마음을 알수 없는게 가장 크다 보네요

개인적으로는 반발이 있거나 이탈이 있어도 메이플이나 던파 생각해보면
시즌2 3 정도의 리셋이 아니라 욘정도의 리셋해도 할사람들은 하고
올사람들은 또 찾아오지 않을까 싶긴하네요

그 이후 시즌2가 흥했던게 욘때의 시스템이 발판이 되서
흥했던것도 있으니까요
(지금의 강화시스템은 욘때에서 큰틀에서 바뀌지 않고 계속 유지되고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