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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7 18:49
조회: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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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관련은 스마게는 방법은 알고있음가장 큰 예가 욘나올떄임 시즌1 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시즌1 초반때에는 강화도 없던때라 지금보다 훨씬 골드 쓸곳이 없었지요 오히려 골드보다 실링이 더 귀했을정도니까요 이때 욘이 나오고 로아에 강화시스템이 나왔는데 그전에 모든 장비가 완전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템 관련 리셋기준으로 본다면 시즌2 시즌3가 소프트 라면 욘때 가 하드 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강화시스템이 나오다보니 골드 재료 가치가 말도 안되게 오름 컨텐츠는 빈약했지만 (무한 자간잡기 등등) 카던(지금의 전선) 한바퀴 돌면 현으로 몇천원~만원 넘게 나오던 시대였으니까요 (근데 카던이 3바퀴 돌수있었음....) 그때도 이렇게 하다보니 "오베 유저는 어떻하냐" "이게 로아냐" 등등 말 많았어요 하지만 유저들의 마음을 알수 없는게 가장 크다 보네요 개인적으로는 반발이 있거나 이탈이 있어도 메이플이나 던파 생각해보면 시즌2 3 정도의 리셋이 아니라 욘정도의 리셋해도 할사람들은 하고 올사람들은 또 찾아오지 않을까 싶긴하네요 그 이후 시즌2가 흥했던게 욘때의 시스템이 발판이 되서 흥했던것도 있으니까요 (지금의 강화시스템은 욘때에서 큰틀에서 바뀌지 않고 계속 유지되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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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전국절제협회] 소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백염] 커뮤도 글쓰는놈들 눈에 익을정도로 ㅈ망해버렸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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