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도 문제이긴한데 이 게임 성장 원동력이 없음 카멘에서 연출의 끝을 봐서 그런가 요즘 레이드의 연출 감동은 옛날에 비해 떨어짐
아 내가 이 졷 간지나고 세 보이는 보스를 완화빔 쳐맞고 좆밥이 되기전에 잡고싶다는 마음이 안 듬
(레이드 자체가 재미없다는 뜻은 아님)

군단장 레이드때는 노말 하드차이가 하드만의 쉽게는 안 죽겠다 하는 발악이 느껴졌음
쿠크(노말폰클) 구아브(7줄) 일리아칸 (폰클) 카멘(그냥 4관) 군단장들의 그 하드만의 위엄이 달랐음

옛날에 비하면 요즘 하드가 뻥 체력이 한번 더 있긴 한데 하드면 이정도면 당연하다라고 느껴지고 뭔가 더 몰입감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없음 '아 아무튼 한번 더 체력이 생겼구나 ㅇㅇ' 그래서 뭐가 달라짐?

모르둠 하드도 그걸 생각해서 개억지 구체가되고 보너스 페이즈를 넣은거 같지만 에스더쓰고 1분 후두려패면 마지막 페이즈 끝 긴장감도 없고 감동이 없음 카제때는 카멘만큼 기대는 안한다 최소
아브 하드급의 긴장감 정도는 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