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석패치는 일종의 선발대 대우라고 생각함.

선발대를 '돈 많이쓴사람'으로 봤을때
나이스단은'n-1캐릭터에 들어갈 보석값을 아끼고 쾌적하게 즐긴 사람이고
다캐릭단은 캐릭 하나하나 보석 맞춰준 사람임.
6캐릭 나이스단과 6캐릭 다캐릭단을 비교하면 후자는 55개의 보석값을 더 쓴 사람이 됨.

즉 다캐릭단은 보석이라는 카테고리 안에서는 나이스단과 비교했을때 선발대에 해당됨

스마게는 나이스단을 너프하지 않았고, 기존과 똑같은데 직접 보석을 모두 맞춰준 사람은 그 비용에 대해 일부라도 대우를 해주겠다는거임.

내가 장담하는데 귀속보석으로 얻는 +요소보다 나이스단을 함으로써 아끼는 골드가 이번 패치 이후에도 압도적으로 클거임.

보석에 들어가는 비용을 '나이스단 캐릭터가 모두 공유하는 유각'을 읽는데 투자하면 당연히 다캐릭단보다 오히려 앞설거임.

그냥 외워
나이스단은 어차피 꿀이다
농도가 조금 옅어진것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