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터기는 그냥 트라이? 딱랩에서 전구갈이 용도 정도면 쓸만하겠다 정도? 

물론 자기 실력 향상에 도움도 되기야 하겠지만 

고정팟 (어느정도 딜찍) 굴려보면서 느낀건데 

저번 주 이번 주 완벽하게 선클했다고 다음 주 실수 안할거라는 보장은 없더라 

딱 숙제 피로도 관점에서 보면 난 데카가 압도적으로 편할거라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