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스펙업 수단중 하나가 공유라는 이유만으로 나이스단을 선택한 유저가 시즌3에 크게 늘었다는데

상식적으로 신캐내서 빨아먹어야 하는 게임에서 이걸 게임사에서 긍정적으로 바라볼리가 있을까??


다캐릭하던 사람이 볼땐 절대 가만 둘리가 없는 시스템이었는데 

이걸 '전재학이 나이스단 하라고 등떠밀었잖아' 
'간접적으로 유도했다'
'나는 가스라이팅피해자다'
라고 표현하면 반감밖에 안 생겨

누가봐도 '의도되지않은' 부분이었고 그나마 이걸로 무능을 탓할수는 있을 뿐이지 (심지어 전재학 디렉터 작품도 아님 ㅋㅋ) 


어이없는건 다캐릭유저가 비귀속 8겁작 돌려먹는 나이스단에 비비려면 여전히 허리 비틀어 꺾어야겠네ㅋㅋ

내가 볼때 곧 포피셜에서 정리해줄거 같음

"동일 수준으로 원정대 맞출때의 비용 차이는?" 해서

그거 뜨면 바로 조용해지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