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객관화가 안되니, 숙련, 반숙 등 여러종류의 사람을이 모여 숙제팟을 진행함.

2. 1번의 결과로, 공팟 딜이 안밀리기 시작하고, 공팟 문화 자체가 스펙컷을 높이기 시작함.

3. 스펙컷이 높아지니 세팅비용이 올라감.

4. 나이스단을 하거나, 유저가 이탈하거나 곱창이 남

5. 곱창난 상황을 수습하기 위해 위에서부터 쳐냄



대충 이런 느낌인거 같은데
미터기는 죽어도 안낸다니, 다른 대체 방안을 생각해보면


예전에
레이드 연습 시스템 <<
레이드를 좀 연습할 수 있게 해주는 시스템이 있으면
좋을거 같은데

리허설 데자뷰마냥
클리어 횟수 찍히는 연습모드 같은걸 출시해서
(보상 없음, 데미지만 보정, 특성 스킬사이클 이딴거 건드리기 X)

리트, 클리어 모두
8명 전원 전투분석 시스템을 쓸 수 있게 해주고
거기에 연습모드를 클리어를 몇 번 했는지 등
이런 정보를 볼 수 있게 추가해주면

이악물고 미터기 출시는 반대하는 이 상황에서
공팟 분위기가 좀 나아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