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가 똑바로 했으면 이딴 개쳐미친소리 안나왔을거 아냐!!!!!!!!!!!!!!!!!!!

솔직히 이런거 안쓰고 싶은데 이건 진짜 아니다 싶어서 이 개지랄 싸는 글 써봄. 

입에 담기도 싫다..

참고로 난 완자어쩌고 하는거 개 싫음...



타사이트의 이 게시글이 아주아주 핫해지면서 시작됨.

뇌리에 때려박는 기가막힌 워딩으로 삽시간에 각종 커뮤니티에 퍼짐.

심지어 작성자는 조금만 찾아봐도 바로 알 수 있는 만큼 유명한 로악귀
(10겁작만 30개 이상에 원정대 1720캐릭 다수보유)

그래서 그런지 일반적인 분탕의 쌉소리와는 다르게 그 무게감과 파급력이 격이 달랐고

미친듯이 공감을 받기 시작함 (정말 싫게도 상황과 표현이 잘 맞아떨어지긴 함)  

그 때문인가? 저런 표현을 써도 전혀 문제없다는 정당성과 면죄부를 받은 것처럼

그냥 미쳐 날뛰기 시작











*주의*   <혐오 구간이라 비위 약한 사람은 건너 뛰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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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스런 ai 짤들이 급속도로 올라가기 시작함.

보다시피 구체적인 표현까지 발전시키면서 게시글 쳐올림.





 
새벽에 아주 열시미 게시글 올림.











분탕 제외하고도 실제 일부 유저들 가운데서도 동조하는 분위기가 있어서 그런가..

훨씬 대담하게 목소리를 높이기 시작함.








충격요법의 하나로 
이걸 밈으로 밀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함.











(새벽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유의미한 추천수를 받으며 10추 이상 게시글에 오름)





고어가 심한 짤은 안된다거나, 

혐오 표현이 과하다는 의견의 게시물들이 올라오기도 했음. 








댓글에 바로 알바 취급하거나 동조하지 않는다며 배척하는 모습을 보임.







>>작성자도 자제하자는 게시글 올림.




원 출처 커뮤에서도 공감은 하지만 

밈으로 밀거나, 전면에 내세우자 하는건 아닌 상황.




하아... 걍 분탕이 만들어낸 프레임이라면 아무 상관없을텐데

내부적으로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다보니... 오히려 

이딴거 활개치는걸 용인하는 꼴이라 매우매우 ㅈ같음. 

이 글 정리하면서 쏘맥 깡으로 들이붓고 작성함

맨정신으로 심연을 마주한다는게 너무 역하고 힘들더라고....

게임 이미지??? 이미 스마게 이 븅x새끼들이 아주 잘 말아처먹었지

그래도 유저 스스로 이 표현을 밈으로 미는게 맞아? 

인육이니 뭐니 찰떡이네 웃으면서 얘기하는게 맞냐고

아무리 랄부를 탁치게 할 정도로 기똥차다고 해도 말이야

이걸 우리 스스로 쓴다는 건 난 진짜 아니라 생각함....

지금 당장이야 강렬하고 효과 쥑이지. 근데 정상화 되고 난 뒤에

돌아갈 다리를 불태우는 꼴 아냐?? 분탕이나 겜 접어서 안 할 사람들은

전혀 상관없겠지만 새벽에 이 꼬라지 난거 보더라도 

난 인육머시기 말하는거 더이상 반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