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을 시작한지는 2년 좀 넘었어
처음 영광의 벽 그리고 꿈을 찾아가는 엘가시아 나를 위해 살라는 볼다이크 깊은 감동을 줬던 별등섬 진짜 많은 이야기들이 나를 지금까지 이끌어줬는데 게임이 너무 아프다.
내 성장 동기는 유튜브가 아닌 직접 플레이로 그 이야기를 목격하는게 목표였고 장기백도 많이 봤지만 본캐 1700도 넘겨보고
꾸준히 해 왔는데 이제는 그 이야기가 이어지지 않을거 같아서 무섭다 진짜 좋았는데 아직 더 많은 이야기가 남았는데
에록부터 알데바란의 바다 아직 볼게 많은데 이야기가 끊길가봐 무섭다 재학이형 진짜 정신 차려주라 이거 아니잖아... 다루는게 단순BM이 아니라 유저들의 추억이라 생각해주라... 진짜 개 ㅈ망겜이라고 해도 돌아올 방법이 없지는 않을거 아니야
타 겜사 언급은 미안하긴 한데 저기 프문은 2.5주년 라방전에 자기들 컨텐츠 자기계정으로 플레이하는걸 직접 보여주기까지 했다고 니들도 그래달라고 본인겜 본인들이 한다고 보여주고 다시 생각해보라고...
아침부터 주저리주저리 해봤다..
덤으로 게임 인식은 더 ㅈ박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정신차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