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자체의 스펙업 요소에 들어가는 스케일은 훨씬 큰데

게임이 추구하는건 던파식 시즌제로 초기화를 박아버리고
기존 재화가치를 휴지통에 보내는건데

던파처럼 엔드컨텐츠가는데 20~30만원정도 + 1달내외의 짧은 파밍이면
엔드 컨텐츠 입성이 충분한것도 아니고

긴 시간 파밍해야되면서 돈은 그 10배 100배로 쓰게 만들고 초기화를 박아버리니까 

딜을 알 수 있는 수단이 전무하니까 레이드 피로도는 훨씬 크고 스트레스로 다가오고

골드=현금이랑 거의 직결되는 수준의 재화인데 
이렇게 자주 재화가치를 개 작살낼거면 그 수준이라도
캐릭당 30~50만원정도만 깔짝 투자해도 엔드컨텐츠 진입하게하고 
와장창 다캐릭을 해서 여러개 즐기게 30만원정도만 여러개 해도 금새 금새 엔드 진입해서

그리고 그 여러 캐릭이 쌓이고 쌓이면서 어느정도 자급자족도 되고 꼭 현질안하더라도
그런걸 노려야되는데 

어줍잖게 시즌제 모방하면서 기존재화 휴지쪼가리 만드는데
막상 투자해야될 액수는 크다보니 점점 꺼려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