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래 예정되어있던 밸패가 아니었다.
예정된 밸패라면 라방때 언급했을것이다.
용량이 2GB나 가까이 되는 이 큰 패치를, 
한번의 언질도 없이 하기엔.....

 > 나 전재학이여! 깜짝 밸패갔고왔다. 어떄? 죽이지?! 라는.. 미친놈은..아니길..

1-1. 완성도가 떨어질것이다. (머 기대도 안하지만)
밸패일정을 일부러 앞 당겼다면, 미완성일 확률이 높다.

> 담주에 밸패내야하니깐. 대충이정도만 조정해..라는...하다만 밸패가 아니길..

1-2. 일부 캐릭터를 의도적으로 패싱했을것이다. 
일정을 앞당긴만큼, 원래 예정되어있던 캐릭터의 밸패를
의도적으로  미뤘을가능성이 매우 높다. 

> 다음캐릭.. 머라고? 야! 그캐릭 문제많으니깐(시간 많이드니깐) 패싱해...라는...이런 끔찍한일은 아니길..


2. 노후화된 캐릭터들을 밸패 한다고 했다.
브레이커는??

> 이놈은 먼데.. 밸패를..해줬지?!....진짜..모르겠다..

3. 서폿
서폿분들은... 대체 왜 지금해주면 안되는것일까? 굳이, 꼭! 왜!! 여홀나 출시때 해야하는 이유가 멀까?
난 이것이 심히 궁금하다..

여러모로 잘못된거같고, 타이밍도 맞지않고, 납득이 되지않는 밸런스 패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