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얘긴데 투력이 5800임

무기 21강이고 얘가 사기를 좀 쳐서 전 티어에 쌓아놓은 귀속만으로 비교적 21강을 쉽게가서 갑자기 무기 25강을 해볼라고 함

너 차라리 그 돈으로 목 상상으로 업하고 발사대 젬 갈아끼고 그래도 골드 남으면 팔찌 몇개 사다가 이중옵 두개 뽑는게 낫겠다고 했는데도 불과하고

22강에 장기백 봄

근데 여기서 머리 뜨거워졌는지 그 동안 쌓인 골드부터 보석 다 털어서 23강 달리기 시작하더니 실시간으로 골드 박살


23강 스트레이트로 박다가 20분만에 천만골 녹는거 지켜보는 와중 걍 아 몰라 되겠지 붙으면 내가 이긴거임 이러면서 뭔가 공허한 웃음소리 내면서 반쯤 멘텔 갈린거 보니까 좀 짠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