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바닥 생활 길게한 직각이라

솔직히 지금도 그때에 비하면 약하다고 생각하진 않음

못 할 게임 하는 기분도 안들고

그런데 다시 거기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음...

내 밑에 누가 있을때 상향 받고 싶음
밑바닥이 다 올라가서 다시 아래에 묻히고 싶지 않음
솔직히 밑바닥이라고 바로 상향해주는것도 아닌데
안 가고 싶은게 정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