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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0 12:25
조회: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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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한테 짜증내고 승질내는 건 어떤 부류임?내가 얼굴을 거의 못본 환자가 있음, 걍 볼 일이 거의 없었음
아침 밤에는 커튼 앞에서 뒤까지 쫙 다 치고있고 낮엔 치료하러가서 없어서 얼굴을 모름 밤 꼴딱새고 아침에 일하는데 간병사가 찾아와서 이 사람이 자기 아침약 왜 안주냐고 했다길래 찾아갔더니 화를 바락바락 내고 짜증내더라 약 없으니 확인해보겠다 하고 돌아갔는데 대충보니 선임간호사가 내가 일이 너무 많으니까 도와주려고 약 몇몇 갖고가서 거들었는데 그 사람 약은 어떻게 놔줘야할지 모르겠어서 드레싱카 위에 두고 얘기를 안했나봄. 원래 보통 약통 안에 넣어주는데 이사람은 진짜 그냥 올려놔야해서 안해봐서 몰랐나보다 싶어서 갖고가서 아 담당선생님이 약좀 확인한다고 갖고 가셨대요ㅎㅎ 하고 둘러댔는데 훽 낚아채면서 내 약 확인할 게 뭐있냐면서 또 씅냄 아침밥 오려면 40~50분 정도 걸리는데,,? 화좀 가라앉히시지 돌아가서 다른 쌤한테 얘기하니 이 사람 원래 그렇다고ㅇㅇ 약 걍 올려놨었으면 확인도 안했을거면서 간병사가 약 없다니까 보고 거기에 꽂혀서 그런거다 전에도 그랬다 이러길래 납득함 근데 첨보는 사람or잘모르는 사람한테 이렇게 화내고 성질내는 부류는 첨보네 대충 누군지 확인은 하고 화내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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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더워요33] 무적007은......
[백염] 오늘도 로벤은 배설을 합니다.
[짱강님] 아니
[했는데] 무적007은 부활할것이다.
[마며] 이 전광판이 안 보인다면 퇴근인거시야!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백염] 아직 로아하는 능지로 밸런스타령?차라리 스마게를 믿지ㅋ
[삘삘잉] 절제가 하늘에......
[민트볼] 아직도 스마게를 믿어? 아직도? ㅋㅋ
[전국절제협회] 절제도 창술사고 잔혈을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