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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3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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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눈이 빨리떠져서 어머니께 전화함캥거루족은 공감 못 하겠지만
영원한 내편이 있다는건 정말 큰 힘이되는듯 안성재 셰프님께서 말씀 하시길 마지막식사는 이 세상에 없다 내가 먹고싶은건 할머니가 해주신 음식이다. 이 문장에 미친듯이 공감하고 울컥했다 한 마디만 하자면 부모님이 계실때 애정표현이라도 연락이라도 자주하자... 우린 영원히 누군가의 자식이며 희망이다. 사랑해요 엄마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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