캥거루족은 공감 못 하겠지만
영원한 내편이 있다는건 정말 큰 힘이되는듯

안성재 셰프님께서 말씀 하시길
마지막식사는 이 세상에 없다
내가 먹고싶은건 할머니가 해주신 음식이다.
이 문장에 미친듯이 공감하고 울컥했다

한 마디만 하자면
부모님이 계실때 애정표현이라도 연락이라도 자주하자...
우린 영원히 누군가의 자식이며 희망이다.

사랑해요 엄마 아빠...❤